수요예배


상황을 뛰어 넘는 기쁨

최원준 목사 2023.06.28 376

방관의 죄

이병도 목사 2023.06.21 436

무너진 다윗의 장막 누가 일으키나?

임향자 목사 2023.06.21 396

성령으로 말미암는 삶

박승준 목사 2023.06.14 474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김성혁 목사 2023.06.07 403

성령이 충만하여

박성민 목사 2023.05.31 469

성령이 임하시면

이병도 목사 2023.05.24 439

생명을 살리는 가정

이상억 목사 2023.05.17 41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