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두려움을 넘어선 포옹

천영태 담임목사 2025.09.14 671
창세기 33:1-11

네 이름이 무엇이냐?

천영태 담임목사 2025.09.07 660
창세기 32:20-32

내 고난과 손의 수고를 보시는 하나님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31 659
창세기 31:1-13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24 692
창세기 29:31-35

하늘이 열리는 경험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17 732
창세기 28:10-22

영적 어두움이 초래한 결과들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10 778
창세기 27:1-4

샘의 근원을 얻다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03 738
창세기 26:12-22

나를 감추고 주님을 드러내는 삶

김성혁 목사 2025.07.27 714
요한복음 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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